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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LOR BB

소설/창작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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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콩이잇엇다.

검은콩은 수영을 좋아햇다

어느날 수영을하다 껍질이 벗어져서 하얀콩이되엇다.

하얀콩은 햇빛을 좋아햇다.


썬텐을 자주하다보니 누런콩이되엇다.


어느날 누런콩은 길을걷다 하얀콩을 만낫다.


하얀콩은 누런콩을보고 말햇다. 

"아우 더러워, 넌 씻지도 않고다니니?"


누런콩은 고개를 숙이고 도망쳐나왓다.


기가 죽은체 걷고잇던 누런콩이 검은콩을 만낫다.


누런콩은 검은콩을보고 말햇다.

"아우 더러워, 넌 씻지도 않고 다니니?"


화가난 검은콩은 누런콩과 주먹다툼을 하기 시작햇다. 


단단한 껍질을가진 검은콩을 이길수 없엇던 누런콩은 검은콩에게 얻어맞앗다.


검은콩은 화가난채로 오랜시간 길을 걷다가 무리의 하얀콩을 만낫다.


하얀콩은 검은콩에게 약을먹이고 사로잡아 족세를 채웟다. 검은콩은 하얀콩이 한눈을 파는사이 기적적으로 탈출할수 잇엇다.


세월이 흘러 검은콩, 하얀콩, 그리고 누런콩은 하얀콩의 집앞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엇다.


검은콩은 자신이 살던마을에 불이붙어 하염없이 떠돌아다니다 하얀콩의 집에 의탁하게 되엇으며 누런콩이 살던마을은 마을의 농지가 매우거칠어 농사를짓기가 매우힘들어 살기 좋은 땅을 찾다 하얀콩의 집에 의탁하게 됫다.


비옥하고 넓은땅을 가진 하얀콩의 마을에서 검은콩과 누런콩만 힘들게 일햇으며 셋은 매우.. 행복..하게 살앗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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